분할매도(Take Profit) 평균단가 계산기
Base 현재 보유 포지션
설정된 매도 비중
0%
남은 물량: 100% (문백)
TP 1 1차 익절 목표
%
TP 2 2차 익절 목표
%
TP 3 3차 익절 목표
%
최종 평균 익절 단가 (Avg Exit Price)
0
+0.00% 수익률
총 실현 수익금 (Net Profit)
+0
매도 회수 자금 (Total Revenue)
0
홀딩 잔여 물량 (Moonbag)
0
수익은 실현해야 내 돈이 됩니다
코인과 주식 시장에서 초보자와 고수를 가르는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어떻게 파는가(Exit Strategy)’에 있습니다.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이라는 격언처럼, 고점에서 전량 매도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기계적인 분할매도를 실행해야만 멘탈을 지키고 계좌를 우상향시킬 수 있습니다.
분할매도가 심리적으로 우월한 이유
대부분의 투자자가 꼭대기에서 팔고 싶은 마음에 물량을 쥐고 있다가, 급락이 나오면 본전에 쫓기듯 팔거나 오히려 물려버리는 경험을 합니다.
- 수익 담보 (Risk-Free Trade): 1차 목표가에서 절반(50%)을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 지으면, 이후 가격이 진입가로 다시 내려오더라도 이미 챙긴 수익 덕분에 여유롭게 대처(본절 로스)할 수 있습니다.
- 포모(FOMO) 방지: 내가 팔고 나서 가격이 더 오를까 봐 두렵다면, 분할매도가 완벽한 해답입니다. 남은 물량이 수익을 더 극대화해 주기 때문입니다.
프로들의 1:2:3 스케일링 아웃(Scaling Out) 전략
분할매도에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아무 때나 파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저항선(Resistance)이나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에 맞춰 목표가를 설정해야 합니다.
- TP 1 (1차 익절 – 50%): 진입 후 첫 번째 강한 매물대 저항. 여기서 물량의 절반을 덜어내어 내 포지션을 ‘무위험(Risk-Free)’ 상태로 만듭니다.
- TP 2 (2차 익절 – 30%): 다음 스윙 하이(전고점) 돌파 구간. 여기서 추가로 물량을 덜어내어 계좌의 실질적인 볼륨을 키웁니다.
- TP 3 (문백 Moonbag – 20%): 추세가 터졌을 때 끝까지 들고 가는 남겨진 물량입니다. 이른바 ‘문백(달에 갈 때까지 들고 가는 가방)’이라 부르며, 추세가 완전히 꺾일 때까지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으로 따라가며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위 계산기를 통해 목표가별 비중을 조절하며, 나의 평균 매도 단가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시뮬레이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