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사이즈 및 손익비(RRR) 계산기
최적 포지션 진입 수량 (Size)
0.00
총 포지션 가치: 0
손절 체결 시 확정 손실액
-0.00
손익비 (RRR)
목표가 (Target)
기대 수익 (Profit)
1 : 1 (보통)
0
+0
1 : 2 (권장)
0
+0
1 : 3 (우수)
0
+0
자금 관리의 핵심: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
프로 트레이더와 도박꾼의 유일한 차이는 ‘자금 관리(Money Management)’에 있습니다. 내가 가진 시드머니 전부를 매수 버튼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내 자본의 몇 %만 리스크에 노출할 것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파산을 막는 1% 룰 (The 1% Risk Rule)
월가 트레이더들이 철칙으로 지키는 1% 룰은, “한 번의 매매에서 전체 자본의 1% 이상을 잃지 않도록 진입 수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 총 시드머니가 1,000만 원이라면, 이번 매매에서 손절 라인을 터치했을 때 발생하는 손실액이 10만 원(1%)이 되도록 수량을 세팅합니다.
- 만약 승률이 30%밖에 안 되는 최악의 슬럼프에 빠져 연속 10번을 패배하더라도, 내 계좌는 고작 10%의 손실만 입게 되며 복구할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 반면 감정적으로 20% 리스크를 감수한다면, 단 5번의 연속 패배로 계좌가 파산(Ruin)하게 됩니다.
손익비(Risk-Reward Ratio)의 마법
타점이 아무리 좋아도 손실 폭이 이익 폭보다 크다면 결국 계좌는 우하향합니다. 승률이 낮더라도 계좌를 우상향하게 만드는 유일한 수학적 비밀이 바로 손익비(RRR)입니다.
위 계산기의 1:2 손익비는 내가 10만 원을 잃을 각오로 매매에 진입했을 때, 이익이 나면 20만 원을 버는 목표가를 의미합니다. 손익비가 1:2로 세팅된 시스템에서는 승률이 단 34%만 되어도 본전이 유지되며, 40%의 승률만 기록해도 계좌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합니다.
레버리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포지션 사이즈가 정확히 계산되었다면, 선물 거래의 레버리지 배수는 사실상 의미가 없어집니다. 레버리지는 필요 증거금(Margin)을 줄여주는 역할만 할 뿐이며, 실제 수익과 손실은 오직 ‘진입 수량(Size)’과 ‘가격 변동폭’에 의해 결정됩니다. 위 계산기가 도출해 준 ‘최적 포지션 진입 수량’에 맞춰 매매하는 습관을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