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딩(불타기) 평단가 및 청산가 계산기
Base 최초 진입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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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1 1차 추가 돌파 매수 (불타기)
Add 2 2차 추가 돌파 매수 (선택)
불타기 후 최종 평균 단가 (New Avg Price)
0
총 보유 수량: 0 BTC
기존 강제 청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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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겨진 신규 청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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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분석 중입니다…
“물타기는 파산의 지름길이나, 불타기는 부자의 지름길이다”
전설적인 추세추종(Trend Following) 트레이더인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와 터틀 트레이더들이 거대한 부를 쌓은 핵심 비결은 바로 ‘피라미딩(Pyramiding)’ 매매 기법입니다. 하락할 때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매수하는 ‘물타기’와 달리, 예상대로 상승 추세가 터졌을 때 주요 저항선을 돌파할 때마다 비중을 실어(불타기) 수익을 기하급수적으로 폭발시키는 전략입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
- 아마추어: 수익이 나면 빨리 확정 짓고 싶어 전량 매도(익절)하고, 손실이 나면 본전 심리 때문에 물을 타서 포지션을 키웁니다. 결과적으로 수익은 작고 손실은 거대해집니다.
- 프로: 손실이 나면 기계적으로 짧게 손절(Stop-Loss)합니다. 하지만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절대로 빨리 팔지 않고, 오히려 확정된 수익금을 담보로 물량을 더 태워(피라미딩) 한 번의 추세에서 계좌를 몇 배로 불려버립니다. “손실은 짧게 자르고, 이익은 길게 놔두라(Cut losses short, let profits run)”는 격언의 실천입니다.
불타기의 치명적 단점: ‘청산가 위협’
비트코인 선물 거래에서 수익 중일 때 고점에서 물량을 추가하게 되면, 나의 평균 단가가 현재 가격에 가깝게 확 끌려 올라오게 됩니다.
위 시뮬레이터를 통해 확인하셨듯, 평단가가 올라오면 당연히 ‘강제 청산가’ 역시 내 턱밑까지 바짝 추격해옵니다. 만약 불타기를 한 직후 짧은 조정(휩소)이 온다면, 원래는 여유롭게 버틸 수 있었던 롱 포지션이 한순간에 청산(Liquidation) 당하며 수익이 마이너스로 둔갑하는 대참사가 발생합니다.
피라미딩 성공을 위한 2대 원칙
- 추가 비중은 점점 줄일 것: 정통 피라미딩은 처음 100을 샀다면, 돌파 시 50, 그다음 25의 비율로 추가 매수 물량을 절반씩 줄여가며 진입해야 합니다. 고점에서 같은 물량(100)을 타버리면 평단가가 너무 급격히 높아집니다.
- 트레일링 스탑(본절 로스) 필수: 불타기를 한 직후에는 반드시 ‘새롭게 형성된 최종 평단가’ 바로 위에 스탑로스(Stop-Loss)를 수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장이 갑자기 꺾이더라도 ‘수수료를 뺀 본전’에서 탈출할 수 있는 완벽한 리스크 프리(Risk-Free) 트레이딩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