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캘핑 본절가(Break-even) 및 목표 틱 계산기 | 단타 수수료 멘징

스캘핑 절대 본절가 및 목표 익절가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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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멘징을 위한 ‘절대 본절가 (Break-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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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가 대비 최소 +0.00 USDT 움직여야 본전
1 USDT (1틱) 상승 시 손익 가치 0 USDT
본절가에서 청산 시 떼이는 총 수수료 -0.00 USDT
목표 순수익 달성을 위한 익절가 목표: 50 USDT 순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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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인 줄 알고 팔았는데 계좌가 녹아있습니다”

초단타 스캘퍼(Scalper)들이 가장 많이 겪는 참사입니다. 바이낸스나 업비트 화면에 수익률이 +0.05% (초록불)로 떠서 기분 좋게 매도 버튼을 눌렀는데, 실제 계좌 잔고를 확인해 보면 오히려 원금이 깎여있는 현상입니다.

이는 거래소 화면에 표시되는 수익률(Gross PnL)이 ‘거래 수수료가 차감되기 전의 착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내 돈을 잃지 않으려면 수수료를 완벽히 덮어버리는 ‘절대 본절가(Break-even Price)’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시장가(Taker) 왕복의 뼈아픈 대가

차트가 급변할 때 마음이 급해져서 ‘시장가 매수 -> 시장가 매도’ (왕복 Taker)를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바이낸스 시장가 수수료는 0.05%입니다. 살 때 0.05%, 팔 때 0.05%, 총 0.1%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만약 비트코인을 65,000달러에 롱 진입했다면, 최소한 65,065달러(+65달러) 이상 올라가 주어야 간신히 수수료 0원을 내고 ‘진짜 본전’ 치기가 가능합니다.
  • 65,030달러에 팔았다면 화면에는 수익으로 나오겠지만, 실제로는 수수료를 내고 나면 적자(손실)입니다.

스캘퍼의 생존 무기: 틱 가치(Tick Value)

프로 스캘퍼들은 호가창의 1틱(Tick, 비트코인의 경우 1달러 또는 0.1달러 움직임)이 내 계좌에 정확히 얼마의 손익을 가져다주는지 외우고 있습니다.

  • 위 계산기에서 ‘1 USDT (1틱) 상승 시 손익 가치’를 확인하세요.
  • 내가 진입한 수량(Qty)에 비례하여 1달러가 오를 때마다 내 주머니에 꽂히는 돈의 크기를 알면, 쓸데없이 오래 홀딩하며 리스크를 키우지 않고 딱 목표한 금액(예: 50 USDT)만큼 틱을 먹고 빠져나오는 기계적인 단타가 가능해집니다.